울고 있는 아이 대신 줄 잡아준 누나
회전목마 앞에서 아이가 무서워서 울자, 부모가 당황해서 아이 달래느라 허둥대고 있었는데, 뒤에 서있던 대학생 누나가 “제가 자리 지켜드릴게요!” 하며 대신 줄을 잡아줌. 부모가 고맙다고 연신 인사하니까 “저도 어릴 땐 그랬어요~” 하며 웃음. 이런 따뜻한 런빌이 있으면 정신 없는 놀이동산도 훈훈해짐. 사람도 추억도 예뻐진다니까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