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결혼 안 하니?"
설날에 오랜만에 친척들 만났는데, 큰어머니가 "너는 언제 결혼하니? 이제 나이도 있는데~" 하면서 시작하시더라. 옆에서 사촌 형은 "요즘 애들은 연애도 안 한다며?"라며 한 마디 거들고, 삼촌은 "맞아, 그러니까 애가 없지!"까지…
이쯤 되니 명절 때마다 안 가고 싶어지는 이유가 뭔지 알겠음.
이쯤 되니 명절 때마다 안 가고 싶어지는 이유가 뭔지 알겠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