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선 두 칸 차지하고 '급해서요' 쪽지 하나
마트 갔다가 차 빼려고 보니
옆차가 주차선 두 칸 다 써서 나갈 수가 없음.
유리창에 “급하게 주차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쪽지 하나 덩그러니.
그럼 급한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건가?
이기심을 배려로 포장하지 말자. 이건 그냥 뻔뻔한 빌런임.
옆차가 주차선 두 칸 다 써서 나갈 수가 없음.
유리창에 “급하게 주차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쪽지 하나 덩그러니.
그럼 급한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건가?
이기심을 배려로 포장하지 말자. 이건 그냥 뻔뻔한 빌런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