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 믿다가 산속에 갇힐 뻔…
처음 가는 곳이라 네비게이션을 켜고 운전하는데,
“빠른 경로를 안내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산길 같은 좁은 골목길로 안내함.
“설마…” 싶었지만 네비를 믿고 가는데,
갑자기 도로 끝!
결국 후진으로 500m를 내려오면서 식은땀만 흘림.
여러분도 네비 믿다가 이상한 곳으로 가본 적 있나요?
“빠른 경로를 안내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산길 같은 좁은 골목길로 안내함.
“설마…” 싶었지만 네비를 믿고 가는데,
갑자기 도로 끝!
결국 후진으로 500m를 내려오면서 식은땀만 흘림.
여러분도 네비 믿다가 이상한 곳으로 가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