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 우리 동네는 그의 왕국
우리 동네엔 유명한 강아지 산책러가 있다. 그의 특징은 “절대 배변봉투를 들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 강아지가 아무 데나 싸면 그냥 모른 척하고 가버린다.
사람들이 정중하게 “치우셔야죠?“라고 하면, 그는 씩 웃으며 이렇게 대답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이제 주민들끼리 순찰조까지 결성해서 그를 쫓고 있다. 현재 상황? 우리가 쫓아가면, 그는 전속력으로 도망간다.
사람들이 정중하게 “치우셔야죠?“라고 하면, 그는 씩 웃으며 이렇게 대답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이제 주민들끼리 순찰조까지 결성해서 그를 쫓고 있다. 현재 상황? 우리가 쫓아가면, 그는 전속력으로 도망간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