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찾아준 알바생
편의점에서 결제 후 나왔는데, 몇 분 뒤 알바생이 뛰어나와서 "손님! 지갑 두고 가셨어요!" 하고 건네주셨습니다. 아무 말 없이 사라질 수도 있었을 텐데, 일부러 뛰어나와서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분들 덕분에 세상은 아직 따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친절을 받아본 적 있나요?
이런 분들 덕분에 세상은 아직 따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친절을 받아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