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만난 ASMR 마스터
운동하러 헬스장 갔는데,
옆에서 덤벨 드는 사람이 “으흐흑… 후우우… 으악!!!”
마치 영화 속 액션 장면처럼 숨소리와 기합을 넣고 있음ㅋㅋㅋ
심지어 거울 보면서 “좋아… 아주 좋아”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까지 함.
와… 이건 헬스가 아니라 자기만의 콘서트 아님?
너무 신경 쓰여서 운동 집중이 안 됨.
여러분도 헬스장에서 이런 빌런 만나본 적 있음?
옆에서 덤벨 드는 사람이 “으흐흑… 후우우… 으악!!!”
마치 영화 속 액션 장면처럼 숨소리와 기합을 넣고 있음ㅋㅋㅋ
심지어 거울 보면서 “좋아… 아주 좋아”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까지 함.
와… 이건 헬스가 아니라 자기만의 콘서트 아님?
너무 신경 쓰여서 운동 집중이 안 됨.
여러분도 헬스장에서 이런 빌런 만나본 적 있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