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마주친 당황스러운 순간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내 팔을 툭 치면서
"이거 어디 있어요?"
하는데…
나, 직원 아닌데요…
너무 자연스럽게 물어보셔서
결국 같이 찾아드림.
여러분도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나요?
"이거 어디 있어요?"
하는데…
나, 직원 아닌데요…
너무 자연스럽게 물어보셔서
결국 같이 찾아드림.
여러분도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