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집수리, 매일 아침 7시 시작
우리 집 윗집은 아파트에 이사 온 이후로 반 년째 집수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매일 아침 7시에 공사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못질 소리, 드릴 소리에 눈이 번쩍 떠져요. 참다 참다 물어보니 "집을 예쁘게 꾸미려면 시간 좀 걸리지 않겠어요?"라고 웃으면서 대답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반 년이 지나도 아직도 꾸미는 중이에요. 이 정도면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 아닌가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