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끼어들고 딴소리하는
놀이기구 줄 50분째 서있는데, 어떤 커플이 “친구 앞에 있어서요~” 하면서 당당하게 새치기함. 뒤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니까 “아니 뭐 이정도도 이해 못 해?”라고 반응함ㅋㅋ. 결국 분위기 싸해지고, 직원 불러오니까 갑자기 순한 양으로 변함. 이런 빌런들이 줄 대기 문화를 망치는 거임. “잠깐이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결국 전체 불편을 만든다는 걸 진짜 모르는 듯.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