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연봉 탐문단 친척
설날만 되면 갑자기 인사팀 되는 친척 있음.
“요즘 연봉은 얼마야?”, “그래서 승진은 했고?”, “집은 언제 사?”
밥 먹는 자리에서 인생 점검표 꺼내는 인간들.
정작 본인 인생은 말 안 함ㅋㅋ.
명절은 휴식이 아니라 평가 시즌 되는 순간, 이런 빌런 등장함.
세뱃돈보다 질문이 더 부담임.
“요즘 연봉은 얼마야?”, “그래서 승진은 했고?”, “집은 언제 사?”
밥 먹는 자리에서 인생 점검표 꺼내는 인간들.
정작 본인 인생은 말 안 함ㅋㅋ.
명절은 휴식이 아니라 평가 시즌 되는 순간, 이런 빌런 등장함.
세뱃돈보다 질문이 더 부담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