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탓만 하는 상사
회의에서 자료 빠진 거 걸리니까 본인 잘못 뻔히 보이는데도 끝까지 “제가 넘겼는데 팀원들이 확인 안 한 것 같아요” 이러면서 책임 회피. 결국 팀장이 확인해서 본인 실수 드러났는데 사과 한 마디도 안 함. 이런 빌런 하나 있으면 팀 전체 분위기 박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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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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