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가능성까지 같이 계산해주는 동료
“이거 잘 될 것 같아”가 아니라
“이 지점에서 망하면 이렇게 정리하면 돼”까지 같이 얘기해주는 사람.
현실적인데 이상하게 기운 빠지지 않음.
도망갈 구멍까지 같이 만들어주니까 오히려 더 과감해짐.
이런 런빌은 사업 동료로도, 인간으로도 최고급 자원임.
“이 지점에서 망하면 이렇게 정리하면 돼”까지 같이 얘기해주는 사람.
현실적인데 이상하게 기운 빠지지 않음.
도망갈 구멍까지 같이 만들어주니까 오히려 더 과감해짐.
이런 런빌은 사업 동료로도, 인간으로도 최고급 자원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