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잃어버렸는데 끝까지 찾아준 지하철 직원님
지갑 잃어버린 줄도 모르고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한 시간쯤 뒤에 역무원에게 전화 옴.
“지갑 습득됐습니다, 학생증 보고 연락드렸어요.”
찾으러 갔더니, 지하철 직원님이
“지금은 CCTV 확인도 직접 도와드리고 있어요.”
바빠서 짜증날 법도 한데, 너무 친절하시더라.
이 시대의 런빌은 공무원 속 숨은 히어로였음.
한 시간쯤 뒤에 역무원에게 전화 옴.
“지갑 습득됐습니다, 학생증 보고 연락드렸어요.”
찾으러 갔더니, 지하철 직원님이
“지금은 CCTV 확인도 직접 도와드리고 있어요.”
바빠서 짜증날 법도 한데, 너무 친절하시더라.
이 시대의 런빌은 공무원 속 숨은 히어로였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