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자리 양보해준 대학생 커플
전망대 올라가면 꼭 자리 싸움 나는데, 이번엔 좀 달랐음.
내 앞에서 대학생 커플이 “저희 이미 다 찍었어요, 여기 서세요!” 하면서 스팟 양보해줌.
심지어 내 휴대폰 받아서 각도까지 봐주고 사진 찍어줌.
“단풍은 같이 보면 더 예뻐요”라고 웃는데, 그 순간 진짜 가을 감성 최대치 됐음.
런빌은 풍경보다 빛남.
내 앞에서 대학생 커플이 “저희 이미 다 찍었어요, 여기 서세요!” 하면서 스팟 양보해줌.
심지어 내 휴대폰 받아서 각도까지 봐주고 사진 찍어줌.
“단풍은 같이 보면 더 예뻐요”라고 웃는데, 그 순간 진짜 가을 감성 최대치 됐음.
런빌은 풍경보다 빛남.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