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연애·인생에 과몰입하는 친구
내 연애 얘기 좀 하면 갑자기 감독 모드 돌입.
“야 그건 헤어져야 해”, “그건 빨리 결혼해야 해”
내 인생인데 자기 인생보다 더 열정적임.
정작 본인 인생엔 관심 없음ㅋㅋ.
이런 빌런은 조언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통제하려는 타입이라,
친구라기보단 관제탑에 가깝다.
“야 그건 헤어져야 해”, “그건 빨리 결혼해야 해”
내 인생인데 자기 인생보다 더 열정적임.
정작 본인 인생엔 관심 없음ㅋㅋ.
이런 빌런은 조언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통제하려는 타입이라,
친구라기보단 관제탑에 가깝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