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만난 소리
기대하던 영화 보러 갔는데,
내 옆자리 사람이 시작부터 팝콘 ASMR 찍고 있음.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속도를 올리더니
갑자기 콜라까지 들이킴. "쪼오오오옥~~~~~"
거기다 중요한 장면마다 "어? 뭐야?"
아니, 나도 몰라! 그냥 좀 조용히 보자고요.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다들 한숨 쉬는 거 봄.
여러분도 이런 영화관 빌런 경험해본 적 있나요?
내 옆자리 사람이 시작부터 팝콘 ASMR 찍고 있음.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속도를 올리더니
갑자기 콜라까지 들이킴. "쪼오오오옥~~~~~"
거기다 중요한 장면마다 "어? 뭐야?"
아니, 나도 몰라! 그냥 좀 조용히 보자고요.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다들 한숨 쉬는 거 봄.
여러분도 이런 영화관 빌런 경험해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