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외국인 도와준 아저씨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이 “헬프미…” 하면서
종이 쪽지 흔들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 다 모른 척하는데
한 아저씨가 영어 못하지만 바디랭귀지로 열심히 알려줌.
심지어 같이 플랫폼까지 안내해주심.
그 외국인 표정이 진짜 안도감 가득이었음.
런빌은 말보다 마음으로 돕는 사람이더라.
종이 쪽지 흔들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 다 모른 척하는데
한 아저씨가 영어 못하지만 바디랭귀지로 열심히 알려줌.
심지어 같이 플랫폼까지 안내해주심.
그 외국인 표정이 진짜 안도감 가득이었음.
런빌은 말보다 마음으로 돕는 사람이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