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잘하니까~ 하고 일 미루는 상사
회사에서 일이 몰릴 때마다 꼭 그러는 상사 있음.
"너가 빠르니까 너가 해줘~"
“넌 믿고 맡긴다~” 이러면서 칭찬인 척 미뤄버림.
결국 팀 일 70%는 내가 하고,
그 사람은 발표만 뽀대 있게 함.
칭찬으로 포장된 회피, 이건 빌런의 대표 스킬이다.
"너가 빠르니까 너가 해줘~"
“넌 믿고 맡긴다~” 이러면서 칭찬인 척 미뤄버림.
결국 팀 일 70%는 내가 하고,
그 사람은 발표만 뽀대 있게 함.
칭찬으로 포장된 회피, 이건 빌런의 대표 스킬이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