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미식가
어제 저녁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옆 테이블에 앉은 한 남자가 라면을 먹으며 혼자서 막 독백을 하더라고요.
“이건 국물이 좀 부족해. 후추를 더 넣었어야 했어. 아니, 면발이 이렇게 뭉치면 안 된다고!”
그러더니 다른 라면도 사더니, 이번엔 “이건 딱딱한데? 진짜 요즘 라면 수준 이래서 되겠나?” 하며 메모를 하기 시작했어요.
알고 보니 그는 자신만의 라면 리뷰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라면 평론가님, 혹시 여기 회원이시면 댓글로 리뷰 공유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그 고급 미각 좀 배우고 싶네요.
“이건 국물이 좀 부족해. 후추를 더 넣었어야 했어. 아니, 면발이 이렇게 뭉치면 안 된다고!”
그러더니 다른 라면도 사더니, 이번엔 “이건 딱딱한데? 진짜 요즘 라면 수준 이래서 되겠나?” 하며 메모를 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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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