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끝나고 다 나간 식당, 직원한테 치우라고 혼잣말 던지는 부장님
회식 자리 끝나고 다들 나가려는데
부장님이 “이제 알아서 치우겠지~” 이러면서
젓가락도 안 모으고, 음식 흘린 것도 그대로 두고 나감.
식당 직원들 다 듣고 있었음.
웃으면서도 표정 싸했음.
서비스 직종 상대로 권위 부리는 거, 그거야말로 빌런 인증이다.
부장님이 “이제 알아서 치우겠지~” 이러면서
젓가락도 안 모으고, 음식 흘린 것도 그대로 두고 나감.
식당 직원들 다 듣고 있었음.
웃으면서도 표정 싸했음.
서비스 직종 상대로 권위 부리는 거, 그거야말로 빌런 인증이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