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우산 안 쓰고 뛰어가는데 옆에서 비 맞으라고 툭툭 치는 사람
비 엄청 오는데 옆에 우산 쓴 사람이
걸으면서 자꾸 우산 툭툭 치는 바람에
나는 더 젖음. 모르는 사람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
근데 눈 마주쳤는데도 “아 미안해요~” 하고 말 뿐.
우산은 자기만 가리는 도구가 아니라는 걸
왜 이렇게 모르는 사람 많은지 모르겠다.
비 맞는 건 물보다 감정이 먼저 흠뻑 젖는 거더라.
걸으면서 자꾸 우산 툭툭 치는 바람에
나는 더 젖음. 모르는 사람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
근데 눈 마주쳤는데도 “아 미안해요~” 하고 말 뿐.
우산은 자기만 가리는 도구가 아니라는 걸
왜 이렇게 모르는 사람 많은지 모르겠다.
비 맞는 건 물보다 감정이 먼저 흠뻑 젖는 거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