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더니 결국...
회사 일도 아닌데 자꾸 “그건 이렇게 해야지~” 하고 끼어드는 친구. 결국 내 방식대로 진행했더니 결과가 안 좋았고, 그 친구 왈 “거봐~ 내가 뭐랬어~” 와 진짜, 너는 안 좋은 일만 기다린 사람 같았어. 말로만 도와주는 척하고 결국 뒤통수 치는, 이중 플레이어 빌런이 따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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