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지하철에서 안 내리고 문 앞에 그냥 서 있는 사람

내릴 정거장 다 와서 움직이려는데
문 앞에 멀뚱히 서 있는 어떤 분.
“죄송해요, 내릴게요” 여러 번 말해도
이어폰 귀에 꽂고 미동도 없음.
결국 문 닫히기 1초 전에 간신히 내림.
내릴 사람도, 타는 사람도 다 불편하게 만드는 타입.
이 정도면 고정물 빌런 인증…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