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계단 올라가다 멈췄을 때 말 없이 부축한 청년
지하철 계단 오르다 발 헛디뎌 멈춘 할머니,
뒤에 서 있던 청년이 말도 없이 팔을 받쳐드림.
할머니 “괜찮아요” 하시니까 “저도 천천히 올라가요”
그렇게 끝까지 올라가는 뒷모습이 잊히지 않음.
런빌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이 먼저인 사람.
뒤에 서 있던 청년이 말도 없이 팔을 받쳐드림.
할머니 “괜찮아요” 하시니까 “저도 천천히 올라가요”
그렇게 끝까지 올라가는 뒷모습이 잊히지 않음.
런빌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이 먼저인 사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