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 떠넘기고 잠수 타는 사람
"이거 제가 처리할게요" 해놓고
막상 마감 다가오면 연락 씹고, 회의에도 불참.
결국 내가 대신 보고서 쓰고 제출했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팀워크 좋네요”란다.
팀워크는 같이 할 때나 쓰는 거야, 너처럼 도망치는 게 아니라.
협업을 핑계 삼아 책임 회피하는 사람, 완전 빌런임.
막상 마감 다가오면 연락 씹고, 회의에도 불참.
결국 내가 대신 보고서 쓰고 제출했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팀워크 좋네요”란다.
팀워크는 같이 할 때나 쓰는 거야, 너처럼 도망치는 게 아니라.
협업을 핑계 삼아 책임 회피하는 사람, 완전 빌런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