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말실수, 돌이킬 수 없었다…
회의에서 의견을 내다가 갑자기 멍해져서
"이건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쌉니다"
라고 해버림…
상사 포함 다들 순간 정적, 그리고 폭소.
이후 별명 "검토쌉니다 담당자" 됨.
여러분도 회사에서 한 말실수, 공유해봐요. 나만 당할 순 없어요.
"이건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쌉니다"
라고 해버림…
상사 포함 다들 순간 정적, 그리고 폭소.
이후 별명 "검토쌉니다 담당자" 됨.
여러분도 회사에서 한 말실수, 공유해봐요. 나만 당할 순 없어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