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담배 피우는 이웃
퇴근하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바로 옆에서
갑자기 담배에 불 붙이는 이웃 아저씨.
좁은 공간이라 연기 다 들어오는데
본인은 “금방 끌 거야~” 한마디 하고 쿨하게 한 모금.
아니 그럼 왜 붙이셨냐고요?
같이 타게 된 이웃 애기 엄마는 애 안고 숨 참는 중.
배려가 0인 순간, 그냥 빌런 확정입니다.
갑자기 담배에 불 붙이는 이웃 아저씨.
좁은 공간이라 연기 다 들어오는데
본인은 “금방 끌 거야~” 한마디 하고 쿨하게 한 모금.
아니 그럼 왜 붙이셨냐고요?
같이 타게 된 이웃 애기 엄마는 애 안고 숨 참는 중.
배려가 0인 순간, 그냥 빌런 확정입니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