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시끄럽게 영상 보던 커플
분위기 좋다던 식당에서 조용히 밥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 커플이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튼 거임.
웃음소리, 영상소리, 대화소리 3중합주.
“이어폰 좀 써주세요” 했더니
“왜요? 식당인데?”
이게 무슨 당당한 민폐 선언이냐…
지금도 그 쿡방 브금이 귓가에 맴도는 중임.
옆 테이블 커플이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튼 거임.
웃음소리, 영상소리, 대화소리 3중합주.
“이어폰 좀 써주세요” 했더니
“왜요? 식당인데?”
이게 무슨 당당한 민폐 선언이냐…
지금도 그 쿡방 브금이 귓가에 맴도는 중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