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고양이 합창단 열리는 옆집
옆집에는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이 계시는데, 고양이들이 매주 금요일 밤마다 우는 소리로 합창을 합니다. 더 놀라운 건 이 소리에 맞춰 주인도 이상한 멜로디를 흥얼거리신다는 거예요. 그날은 정말 귀신이라도 나온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고양이들이 스트레스 푸는 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스트레스는 대체 누가 풀어줄까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