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주인도 사람인가요? 전세금 돌려달라는 게 잘못인가요?
전세 만료가 다가오고, 새 집 계약까지 끝냈는데 집주인이 돈을 못 준대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다른 세입자가 들어와야 준다'는 말만 반복하네요. 저는 이사도 못 가고 계속 눈치만 봐야 하나요? 법적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에 전세보증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 진작 가입하지 않은 제가 바보 같아요. 이런 집주인 정말 법적으로 강하게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