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 한가운데 세워놓고 통화하는 사람
주차장 입구에서 차가 안 움직여서 봤더니, 기사님이 문 열고 통화 중ㅋㅋ.
뒤에서 클락션 울리는데도 “잠깐 기다리세요” 한마디로 버팀.
결국 줄이 10대 넘게 밀림.
이런 빌런은 차가 아니라 시간 도둑임.
통화할 거면 갓길에 세워요 제발.
뒤에서 클락션 울리는데도 “잠깐 기다리세요” 한마디로 버팀.
결국 줄이 10대 넘게 밀림.
이런 빌런은 차가 아니라 시간 도둑임.
통화할 거면 갓길에 세워요 제발.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