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요즘 애들은~” 시전하는 상사
보고서 하나 낼 때마다 “요즘 애들은 감이 없어~”
기획 발표하면 “요즘 애들은 센스가 부족해~”
근데 정작 본인은 워드 복사 붙여넣기조차 모름.
어쩌다 회사에 민속촌 NPC가 상사로 계시냐고요.
세대 차이 인정하는 건 좋은데,
그걸 비아냥으로 푸는 건 빌런 에디션 꼰대 아님?
기획 발표하면 “요즘 애들은 센스가 부족해~”
근데 정작 본인은 워드 복사 붙여넣기조차 모름.
어쩌다 회사에 민속촌 NPC가 상사로 계시냐고요.
세대 차이 인정하는 건 좋은데,
그걸 비아냥으로 푸는 건 빌런 에디션 꼰대 아님?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