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타줬더니 갑질 모드 ON
회사 막내일 때 팀장님 커피 타드렸더니 "설탕이 몇 그램이냐" 묻더라. 나보고 단맛의 기준을 물어보는데, 내가 설탕 장인도 아니고. 나중엔 아예 커피를 타오라며 “오늘은 땅콩버터 향이었으면”이라는데, 여긴 스타벅스가 아니라 사무실이라고요, 팀장님.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