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아저씨의 말 한마디
퇴근하고 현관 앞에 쪼그려 앉아 택배 정리하는데
택배 기사님이 “항상 여기까지 들고 올라오세요?” 하시더니
무거운 박스는 엘베 앞까지 옮겨주심.
그냥 한 마디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하루 피로가 좀 풀리더라.
빠르게 배달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도 남기고 가시는 분이셨음.
이런 런빌, 동네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택배 기사님이 “항상 여기까지 들고 올라오세요?” 하시더니
무거운 박스는 엘베 앞까지 옮겨주심.
그냥 한 마디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하루 피로가 좀 풀리더라.
빠르게 배달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도 남기고 가시는 분이셨음.
이런 런빌, 동네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