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가 아니라 ‘자본봉사’…?
좋은 일 하는 친구를 칭찬하려다가,
“너 진짜 대단하다. 이렇게 자본봉사도 하고!”
“…자본봉사? 내가 돈 주고 하는 거야?”
“아, 아니 자원봉사!!!!”
그날 이후, 친구들은 나에게 “돈 없으면 봉사도 못 하겠네?” 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이렇게 뜻이 완전히 바뀌는 말실수를 한 적 있나요?
“너 진짜 대단하다. 이렇게 자본봉사도 하고!”
“…자본봉사? 내가 돈 주고 하는 거야?”
“아, 아니 자원봉사!!!!”
그날 이후, 친구들은 나에게 “돈 없으면 봉사도 못 하겠네?” 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이렇게 뜻이 완전히 바뀌는 말실수를 한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