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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번지르르한 조언 중독자

사업한다고 말 꺼내자마자 갑자기 인생 선배 빙의하는 인간 있음.
정작 본인은 사업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내가 보기엔 말이야…”로 시작해서
리스크, 시장, 타이밍 운운함.
구체적인 수치나 실행 얘기 나오면 갑자기 흐려짐.
실패 책임은 안 지면서 겁만 주는 빌런 타입.
이런 인간들 말 듣다 보면 시작도 전에 멘탈부터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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