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차 막히니까 내 차에 ‘비켜요’ 쪽지 붙이고 감
지하주차장에 주차 잘 돼 있는데
누가 와서 내 차 앞에 자기 차 대놓고
“급해서요. 차 빼주세요”
라고 써놓고 전화번호도 안 적음.
아니 그럼 나는 어떻게 빼라고…
경비실 통해 차주 찾느라 30분 걸림.
본인이 급하면 남은 정지된 삶인가요?
이건 그냥 이기심의 자동 변속 빌런.
누가 와서 내 차 앞에 자기 차 대놓고
“급해서요. 차 빼주세요”
라고 써놓고 전화번호도 안 적음.
아니 그럼 나는 어떻게 빼라고…
경비실 통해 차주 찾느라 30분 걸림.
본인이 급하면 남은 정지된 삶인가요?
이건 그냥 이기심의 자동 변속 빌런.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