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애만 세상 중심인 부모
키즈카페 와서 자기 애는 놔두고 커피 마시며 수다 떠는 부모님들…
애가 장난감 던지고 남의 블록 부수는데도 “아이고~ 애가 원래 그래요~” 한마디ㅋㅋ.
다른 애 울고 있는데도 모른 척.
정작 직원이 말하니까 표정 굳음.
이런 빌런 부모 하나 있으면 카페 분위기 전체가 전쟁터 됨.
‘자유 놀이’는 ‘방임’이 아니라고요 제발.
애가 장난감 던지고 남의 블록 부수는데도 “아이고~ 애가 원래 그래요~” 한마디ㅋㅋ.
다른 애 울고 있는데도 모른 척.
정작 직원이 말하니까 표정 굳음.
이런 빌런 부모 하나 있으면 카페 분위기 전체가 전쟁터 됨.
‘자유 놀이’는 ‘방임’이 아니라고요 제발.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