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말 아니야" 반복하는 회의
회의 때 다 같이 정한 방향, 분명 그 사람이 먼저 말했거든?
근데 막상 결과 안 좋으니까 “그거 제가 하자고 한 거 아니에요”
그 말 3번째 들으니까 그냥 어이없음.
잘되면 내 덕, 안되면 모른 척.
팀플에서 이런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진짜 사기 다 떨어짐.
책임을 나누는 게 아니라 도망치는 건데, 모르는 거야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건지.
근데 막상 결과 안 좋으니까 “그거 제가 하자고 한 거 아니에요”
그 말 3번째 들으니까 그냥 어이없음.
잘되면 내 덕, 안되면 모른 척.
팀플에서 이런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진짜 사기 다 떨어짐.
책임을 나누는 게 아니라 도망치는 건데, 모르는 거야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건지.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