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하든 지적질하는 그분”
메일 써도 한 마디, 옷 입어도 한 마디, 회의 발언해도 “좀 더 조리 있게 하라”는 식으로 지적함. 근데 본인은 맨날 실수하고 변명하고 웃음으로 넘김. 자기만 맞고 남은 틀렸다는 고정 관념으로 사는 사람, 진짜 피곤함. 말로 때리는 유형.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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