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자리 양보하고도 웃으며 고개 숙인 고등학생
지하철 앉을 자리도 없고 다리가 후들거리던 날,
고등학생 한 명이 이어폰 빼고 “여기 앉으세요” 하고 일어남.
거절했더니 “괜찮아요, 저 한 정거장 남았어요” 하며 웃음.
근데 실제로는 5정거장 뒤에 내림.
티 안 내고 배려하는 런빌, 이런 사람은 세상 꼭 필요하다.
고등학생 한 명이 이어폰 빼고 “여기 앉으세요” 하고 일어남.
거절했더니 “괜찮아요, 저 한 정거장 남았어요” 하며 웃음.
근데 실제로는 5정거장 뒤에 내림.
티 안 내고 배려하는 런빌, 이런 사람은 세상 꼭 필요하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