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토론 시동 거는 인간
떡국 먹다 갑자기 “요즘 나라가 말이야…”로 시작하는 인간.
순식간에 거실이 토론장이 됨.
다들 피곤한데 끝까지 논쟁 붙이려는 집념.
설날에 꼭 필요한 건 소화제지, 정치 배틀 아님.
이런 빌런 하나 있으면 집안 공기 3도 내려감.
순식간에 거실이 토론장이 됨.
다들 피곤한데 끝까지 논쟁 붙이려는 집념.
설날에 꼭 필요한 건 소화제지, 정치 배틀 아님.
이런 빌런 하나 있으면 집안 공기 3도 내려감.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