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약속 개념 없는 사람
5시에 만나자 해놓고 5시 반에 “지금 나왔어~” 문자 옴. 근데 미안한 기색도 없고, 당당하게 웃으면서 오더라. 한두 번도 아니고 거의 지각 루틴임. 내 시간은 시간 아니냐고요… 그런 사람이랑 뭘 하든 늘 피로함.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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