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랜선 보안관’ 할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파트에는 모든 사람을 다 알고 계시는 할아버지가 한 분 계십니다.
“어, 젊은이! 오늘도 퇴근 늦었네!”라며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가끔 택배가 현관 앞에 오래 있으면 찾아서 연락까지 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몇 번이고 택배 도난을 피할 수 있었어요! 이런 이웃분 너무 좋지 않나요?
“어, 젊은이! 오늘도 퇴근 늦었네!”라며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가끔 택배가 현관 앞에 오래 있으면 찾아서 연락까지 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몇 번이고 택배 도난을 피할 수 있었어요! 이런 이웃분 너무 좋지 않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