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물건 고르고 그냥 나가는 사람’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 들고 한참 고민하더니
다시 제자리에 안 놓고 다른 곳에 내려놓고 나감.
그러더니 과자 코너로 가서 또 다른 과자를 집어 들고 고민…
그리고 결국 그것도 아무 데나 내려놓고 그냥 퇴장.
점점 매장이 보물찾기 미션처럼 변하는 순간.
이거… 점원이 정리하는 거 보면서 일부러 그런 건가요?
여러분도 이런 ‘물건 아무 데나 내려놓고 가는 빌런’ 본 적 있나요?
어떤 사람이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 들고 한참 고민하더니
다시 제자리에 안 놓고 다른 곳에 내려놓고 나감.
그러더니 과자 코너로 가서 또 다른 과자를 집어 들고 고민…
그리고 결국 그것도 아무 데나 내려놓고 그냥 퇴장.
점점 매장이 보물찾기 미션처럼 변하는 순간.
이거… 점원이 정리하는 거 보면서 일부러 그런 건가요?
여러분도 이런 ‘물건 아무 데나 내려놓고 가는 빌런’ 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