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오디오 코멘터리’ 해주는 사람
기다리던 영화가 시작되자,
옆자리 사람이 "와! 여기서 반전 나올 거야!" 하면서 실시간 해설을 시작.
심지어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여기서 울어야 해!" 라며 강제 감정 유도까지…
이럴 거면 영화 보지 말고 직접 감독을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여러분도 이런 ‘스포 빌런’ 만나본 적 있나요?
옆자리 사람이 "와! 여기서 반전 나올 거야!" 하면서 실시간 해설을 시작.
심지어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여기서 울어야 해!" 라며 강제 감정 유도까지…
이럴 거면 영화 보지 말고 직접 감독을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여러분도 이런 ‘스포 빌런’ 만나본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