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싫다
음식점 가면 직원을 사람으로 안 보는 인간 있음.
손짓으로 부르고, 말도 안 하고 메뉴판 툭 치고,
“이거 빨리요” 한마디 던지고 끝.
심지어 음식 늦게 나오면 표정으로 압박 줌.
서비스는 받으면서 존중은 안 하는 전형적인 빌런.
이런 인간 한 명 있으면 가게 분위기까지 같이 망가짐.
손짓으로 부르고, 말도 안 하고 메뉴판 툭 치고,
“이거 빨리요” 한마디 던지고 끝.
심지어 음식 늦게 나오면 표정으로 압박 줌.
서비스는 받으면서 존중은 안 하는 전형적인 빌런.
이런 인간 한 명 있으면 가게 분위기까지 같이 망가짐.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