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의 '휴대폰 방송인'
오늘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정말 이상한 분을 만났어요. 타자마자 큰 소리로 휴대폰 스피커를 켜더니 유튜브 영상을 틀더라고요. 문제는 영상 내용이 자극적인 먹방 소리였다는 거예요.
저랑 다른 분들이 눈치를 줘도 아랑곳하지 않고, 심지어 자기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오~ 진짜 맛있겠다”를 외쳤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까지 그 ASMR을 참아야 했던 제 심정... 아무리 맛있는 소리를 좋아해도 공공장소에선 조용히 좀 부탁드려요! 여러분도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저랑 다른 분들이 눈치를 줘도 아랑곳하지 않고, 심지어 자기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오~ 진짜 맛있겠다”를 외쳤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까지 그 ASMR을 참아야 했던 제 심정... 아무리 맛있는 소리를 좋아해도 공공장소에선 조용히 좀 부탁드려요! 여러분도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