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없다고 짜증내는 카페 진상
카페 만석이라 다들 조용히 대기하고 있는데,
혼자 와서 자리 없다며 알바한테 소리 지르는 아저씨 등장.
"장사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아니, 알바가 무슨 자리 마법사야?
대기 줄 있는 것도 안 보이는 거냐고.
본인 불편을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이런 진상형 빌런들은 어디서든 민폐만 끼치더라.
혼자 와서 자리 없다며 알바한테 소리 지르는 아저씨 등장.
"장사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아니, 알바가 무슨 자리 마법사야?
대기 줄 있는 것도 안 보이는 거냐고.
본인 불편을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이런 진상형 빌런들은 어디서든 민폐만 끼치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